Photo: David New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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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John Henderson

공공 미술

시애틀의 공공 미술

가장 사랑 받는 공공 미술 작품으로는 캐피톨 힐(Capitol Hill) 브로드웨이를 따라 위치한 잭 맥키(Jack Mackie)의 “댄스 스텝스(Dance Steps)”와 발렌티어 공원(Volunteer Park)에 있는 이사무 노구치(Isamu Noguchi)의 “블랙 썬(Black Sun)”, 그리고 프리몬트(Fremont)에 위치한 리차드 베이어(Richard Beyer)의 조각상 “열차를 기다리며(Waiting for the Interurban)”가 대표적입니다. 물론, 시애틀은 미국에서 유리 공예의 중심으로 불리기도 하며, 그 이유는 쉽게 알 수 있습니다. 베나로야 홀(Benaroya Hall)의 멋진 샹들리에부터 시애틀 아쿠아리움의 시폼(Seaforms)에 이르기 까지 세계적인 예술가 데일 치훌리(Dale Chihuly)는 유명한 유리 공예가로 그의 작품은 시애틀의 공공 장소를 장식하고 있습니다. 시애틀의 역사적인 파이어니어 스퀘어 지역에서는 매월 첫째 주 목요일 도시에서 가장 오래되고 가장 큰 규모의 아트 거리가 열립니다. 꼼꼼하게 둘러보고 싶다면 셀프 가이드 공공 미술 거리 투어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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