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시애틀에서 즐기는 이색적인 여름 휴가

 

시애틀에서 즐기는 이색적인 여름 휴가

시애틀 관광청은 다가오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시애틀 및 인근 지역에서 즐길 수 있는 이색적인 야외 축제 4선을 국내에 소개한다.

 

시페어(Seafair) 축제

시페어는 6월 14일부터 8월 20일까지 약 10주간 진행되는 시애틀 대표 여름 축제이다. 특히,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시페어 서머(Seafair Summer) 불꽃놀이는 매년 7월 4일 미국 독립 기념일을 기념해 진행되며, 시애틀 전망을 감상하기에 최적인 개스 웍스 공원과 레이크 유니언 공원에서 관람할 수 있다. 무료 좌석은 선착순 입장만 가능하며, 예약석은 공식 웹사이트(http://bit.ly/2ouXxmj)에서 티켓 구매가 가능하다.

 

워싱턴 브루어스 맥주 축제(Washington Brewers Festival)

워싱턴 주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워싱턴 브루어스 맥주 축제가 6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킹스 카운티 지역 매리무어 공원(Marymoor Park)에서 개최된다. 축제기간 동안에는 약 500종류의 다양한 지역 맥주를 맛볼 수 있으며 그 외에도 푸드트럭, 라이브 공연 등이 마련돼 축제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다. 티켓 가격은 $5부터 $25까지 다양하며 자세한 내용은 washingtonbeer.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캐피톨 힐 블록 파티(Capitol Hill block Party)

캐피톨 힐 블록 파티는 7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진행되는 음악 축제다. 한국에서 열린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에 참석해 국내에서도 이름을 알린 DJ 디플로(Diplo)와 런던 출신의 일렉트로닉 듀오 스네이크힙스(Snakehips) 등 약 100여 팀의 세계적인 뮤지션들이 참여, 다양한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티켓 가격은 $60부터 $300까지이며, 구매는 공식 웹사이트 (http://ticketf.ly/2qdosmy)에서 확인 가능하다.

 

발라드 해산물 축제(Ballard Seafood Fest)

7월 8~9일 이틀간 태평양 북서부 지역의 다양한 해산물을 맛볼 수 있는 발라드 해산물 축제가 열린다. 본 축제는 연어 바비큐 및 크랩 케이크(Crab Cake) 등 신선한 해산물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어 매년 7만5천명이 넘는 사람들이 방문하고 있다. 입장은 무료이며 밴드 공연, 맥주 파티, 수공예 프로그램 등 다양한 이벤트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자세한 정보는 https://seafoodfest.org/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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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관광청에 대하여

시애틀 관광청은 민간비영리단체로 지난 50년간 시애틀과 킹 카운티의 공식적인 관광마케팅기관 역할을 수행해왔다.  시애틀 관광청은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발전에 도움을 주고자 다양한 마케팅 및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 더 자세한 정보는 관광청 공식 웹사이트에서 찾아볼 수 있다. www.visitseattle.kr

 

본 보도자료에 관한 문의사항은 이 곳으로 연락 바랍니다.

시애틀 관광청 한국 사무소 Tel: 82-2-777-6684

홍보담당: 임지혜 과장 E-mail: klim@aviareps.com,한은정 사원 E-mail: ehan@aviarep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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